강남 구룡마을 12일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이동호 / 기사승인 : 2015-05-12 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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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인뉴스=이동호 기자]개발 방식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강남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12일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주거용 비닐하우스 3개동과 내부집기 등을 태우고 1시간9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 당시 주민 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긴 했지만 비닐하우스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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