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로 변신한 배우 이엘리야, 남다른 고혹미 화제

박예림 / 기사승인 : 2015-05-12 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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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리야가 남다른 고혹미를 발산했다.


화보 속 이엘리야는 화려한 꽃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여신급 비주얼과 소녀와 숙녀를 오가는 여성미로 이목을 집중케한다.


특히, 이엘리야는 호수 같은 눈망울로 고혹적이고도 신비한 그녀 특유의 분위기를 한껏 발산, 청초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음은 물론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가련함으로 남심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한편, 이엘리야는 ‘빠스껫 볼’, ‘참 좋은 시절’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열연을 펼쳐 안방극장에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앞으로 그녀가 선보일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꽃향기를 가득 머금은 이엘리야의 팔색조 매력은 ‘인스타일 웨딩’ 5·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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